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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산림시업을 위한 숲가꾸기 토론회 실시

  • 홍성종 기자 기자
  • 입력 2009.10.27 20:18
  • 조회수 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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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에서는 2009. 10. 27(화) 충남 서산시 운산면 용현리 천연림보육사업 대상지에서 임업기계장비 시연회 및 효율적인 임업기계화를 위한 숲가꾸기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노동생산성 향상 및 기계화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 기술사사무소 및 4개 기능인영림단 등 전문가 약 40여명이 모여 토론을 하였고, 가선집재장비인 춘천집재기, 시용집재기와 소형윈치(아끼야윈치) 및 목재파쇄기에 대한 시연을 하였다.

  특히, 각종 사업실행 중 생산되는 목재를 최대한 수집하면서도 작업의 효율성 및 친환경성이 감안한 가선집재장비와 소형윈치가 세트화 된 산물수집 작업방법과 목재파쇄기를 이용하여 등산로 등에 깔기 위한 칩 생산 과정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부여국유림관리소 조백수소장은 숲가꾸기 산물수집은 산림청의 정책적 추진과제이면서 국가적으로도 산림분야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여겨지고 있고, 농산촌의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임업노동력의 확보가 곤란해지기 때문에 산물을 효율적․경제적으로 수집할 수 있는 임업기계장비의 사용은 필수적이기에 임업기계화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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