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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전북대학교와 상호 업무협약 체결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5.11.30 16:42
  •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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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목재문화진흥과 상호 협력 발전을 위한 협약 체결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강호양)는 11월 27일(금)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와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산림 자원의 가치 제고를 통한 상생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통한 목재 교육, 산업 및 목조 건축의 발전과 목재 문화 진흥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해 목재 관련 교육 활성화 및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류 협력, 목조 건축 발전을 위한 연구, 인재 양성, 기술·정보 교류 및 협력 등 총 7개 항목에 대하여 합의하고, 양 기관 대표자 및 관련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남호 총장(전북대학교)은 ‘전북대는 목재 건축 전문 인력 양성 등 대학 차원에서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이 목재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대학과 기관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첫 사례로 의미가 크며, 앞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목재문화 진흥에 공동 노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강호양 회장(목재문화진흥회)은 ‘친환경 캠퍼스를 조성하고 있는 전북대에 존경을 표하며, 이번 협약이 많은 사람에게 목재를 바르게 알리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학계 연계를 통해 훌륭한 인재의 양성과 우수한 목재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위해 큰 디딤돌이 될 것이며, 천군만마를 얻은 듯하다.  앞으로도 학계와의 공동 노력을 꾸준히 추진하여 목재문화의 토대를 더욱 튼튼히 하는데 노력할 것이다’라며 이번 업무 협약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추후 목재문화진흥회와 전북대학교는 실무 협의를 통해 목재 문화 진흥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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