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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고암동 다람쥐 숲 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 홍성종 기자 기자
  • 입력 2009.11.20 20:02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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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태경)는 2009년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학생과 어린이, 시민들에게 숲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08년부터 금년까지 녹색일자리 근로자의 노력으로 조성한 제천시 고암동 “다람쥐 숲”에서 제천시민과 단체, 숲가꾸기 근로자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행사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새로운 국가비전으로 제시하고, 여러 녹색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국토의 64%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의 산림이 교토의정서에서 인정한 탄소배출 흡수원으로 역할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음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생물다양성협약에 따른 산림내 생물다양성 확보 및 국민소득 향상에 따른 휴양․등산․경관․문화적 가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김태경소장은 “매년 11월 한달은 산림청이 정한 숲가꾸기 기간으로 나무가꾸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며, 최근 산림이 울창해져 국민들이 숲가꾸기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도, 또한, “산림청에서는 양질의 국산목재를 지속적․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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