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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수목원의 화려한 봄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6.04.29 09:23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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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수선화 ‧ 목련 ‧ 동백이 수놓은 화려한 절정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은 현재 수선화와 동백이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신비로운 빛깔의 삼색참죽나무 등 신록이 물이 올라 완연한 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렸다.

천리포수목원에는 황목련을 비롯한 목련 600품종과 동백 300여 종류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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