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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47회 기후행동의 날’ 기업체 공동캠페인 전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6.27 17:22
  • 조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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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성산구 소재 ㈜한화 창원사업장(대표이사 김연철)을 방문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창원시 제47회 기후행동의 날 기업체 찾아가는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시행된 ‘기업체 찾아가는 홍보 캠페인’은 (주)한화 사내식당 입구에서 근로자 490여 명을 대상으로 기후행동의 날 홍보전단과 물휴지를 배부하고 ‘환경수도 창원시민 기후변화대응 5대 실천과제’(승용차 안타고 채식하기, 그린터치 설치하기, 그린교통포인트서비스 참여하기, 탄소포인트제 가입하기, 누비자 이용하기) 이행을 당부했다.
 
㈜한화 창원사업장은 기업발전과 사회적 책임완수의 필수조건이 ‘오염의 예방 및 유해?위험인자를 최소화 하는 것’임을 인식하여 그룹차원의 기업경영 고유가치인 ECO-YHES 경영방침을 준수하고 있으며, 주 분야인 공작기계 뿐 만 아니라 미래 친환경 발전사업 분야인 태양광발전 설비 및 친환경 기술개발을 통해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1사 1하천 운동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며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고 있다.
 
㈜한화 창원사업장 안전환경팀 이덕주 팀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기후행동의 날 하루의 실천으로도 온실가스 감축에 큰 효과가 있으므로 가정과 직장에서 동참하자는 의미로 참여했으며, 앞으로 기후변화대응 5대 실천과제 이행에 적극 참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원시 최옥환 환경정책과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실시된 이번 ‘제47회 창원시 기후행동의 날’은 기업과 참여시민 모두 ‘자율적으로 승용차 안타고 채식하기’ 등 기후행동 5대 실천 과제를 적극 이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홍보를 더욱 더 강화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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