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상주 시가지 새단장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9.12 13:48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가로화단 및 연도변 제초작업 -



신흥동(동장 김연일)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마을주민 및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9월 5일부터 9월 8일까지 신흥동 관내 11개소, 27km에 대하여 제초작업을 실시하였다.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내 가족을 맞이한다는 마음으로 연도변 제초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제초작업으로 관내 미관향상과, 운전자의 시야확보 등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상주시의 이미지 제고와 귀성객들에게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김연일 신흥동장은 “이번에 실시한 가로화단 및 연도변 환경정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로 쾌적한 신흥동 조성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각 마을별로 마을안길, 소하천 등을 추석전까지 자체적으로 정비하여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고향방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상주 시가지 새단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