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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조기추진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0.01.11 18:42
  • 조회수 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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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각)는 2009년에 이어 올해 상반기 43억의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여 녹색일자리를 창출하고 상반기에 각종 산림사업의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 이는 전체 예산 51억 중 8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조림․숲가꾸기 17억, 임도․사방사업 2억, 산불방지  3억 등을 상반기 집행하며 기후변화대응 및  산림서비스증진에도  4억원의 예산을 조기 투입한다.

    또한 상반기 조기집행이 마무리 되는 6월 말 이후에도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10년도 추진되는 주요사업으로는 양양 고성지역의 조림 69.8ha 및 천연림보육 400ha등의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산림자원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불예방 및 병해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임도 4.8㎞, 소형임도 8.5㎞를 신설하며 사방댐 5개소를 준설함으로써 산림재해 방지에 주력한다. 또한 산송이 2톤 및 고로쇠 수액 3만리터를 채취하여 무상 양여함으로써 주민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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