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치산복원, 경제회복과 녹색사회 견인차가 되도록

  • 김현철 기자 기자
  • 입력 2010.01.21 18:08
  • 조회수 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경제활성화 및 산림경영기반 마련을 위해 재해에 강한 사방사업과 녹색사회의 청정 에너지원인 산림바이오매스 등 산물수집의 기반인 임도사업을 1월부터 조기 착수했다.

  올해 사방사업은 7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친환경적인 사방댐 시설 31개소, 해안 연접지 보호를 위한 해안 방재림 조성 1.6㏊, 산지보전사업 7㏊, 4대강 상류유역 계류 유역관리로 맑은 물 공급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임도사업은 1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98년 IMF 이후에 중단된 임도신설을 경제성과 환경성이 향상된 소형임도로 77㎞로 확대 시공, 숲 가꾸기산물의 효율적인 수집을 위해 산림바이오매스 생산단지를 중심으로 임도망을 구축하여 집약적인 산림경영기반을 구축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치산복원분야의 ‘고품질 녹색시공’정착을 위해 산림토목사업에 참여하는 시공업체 및 감리업체에 대한 패널티를 제도를 도입하여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있다.

  아울러  1사 1공법 연구과제 추진과 워크숍 개최 등을 통해 이론과 현장 경험을 접목한 실무교육으로 사업의 품질향상과 설계, 시공, 감독관청 직원들의 기술능력이 한층 더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의 치산복원사업 조기실행은 산림토목분야의 고유역할인 여름철 태풍과 집중 호우 등 자연재해 발생을 사전에 대비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 녹색사회의 견인차가 되는 산림경영기반의 조기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의 치산복원사업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튼튼한 기초를 닦는 원년”으로 정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치산복원, 경제회복과 녹색사회 견인차가 되도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