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관용 도지사, 구제역 백신접종 현장 점검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7.02.14 15:29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경북 전체농가 54%이상 접종, 12일까지 완료 방침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구제역 백신접종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김 지사는 11일 안동시 와룡면 소재 한우농장을 찾아 예방접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농장주 및 방역관계자를 격려했다.
  
경북도는 지난 8일부터 발생 시·도 인접 시·군을 비롯해 23개 시·군 한우 및 젖소 사육농가 2만3000호 64만5000마리를 대상으로 구제역백신 일제접종하고 있다.
  
지난 10일 기준으로 상주·문경은 75%, 경북 전체농가 54%이상 접종했으며 12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사육규모를 기준으로 접종형태를 구분함으로써 항체형성율을 최대한 높일 계획이다.
  
50마리미만 소규모 사육농가는 공수의, 공무원 등 3명 1개조로 구성된 백신접종반을 기존 480명에서 627명으로 확대 투입해 직접 접종한다.
  
50마리이상 농가는 축주가 접종하고 공무원이 입회해 접종여부를 확인하도록 조치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전국에서 발생한 고병원성AI도 경북만은 지금까지 비 발생지역을 유지하는 등 차단방역에 대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구제역도 민·관이 모든 지혜와 경험을 모아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관용 도지사, 구제역 백신접종 현장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