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 산촌 6차산업 육성사업 및 컨설팅 통합워크숍’실시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3월 31일(금), 충남 청양에서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함께 ‘산촌 6차산업 육성사업 및 컨설팅 통합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임산물 생산, 체험·관광, 휴양·치유 등 산림자원의 융·복합을 통해 산촌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소득사업을 발굴, 지원하는 ‘6차산업화 산촌 지원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행사에는 산림청과 전국 지자체 산림부서, 마을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역별로 추진되는 컨설팅 방법 및 추진전략, 산림형예비사회적기업 인증 안내, 산촌 6차산업화 우수사례 발표 등을 통하여, 함께한 모두가 산촌활성화의 해결방안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남균 원장은 “날로 변화하는 시대 환경 속에서 산촌은 산림자원과 전통을 바탕으로 6차산업화에 선두주자가 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졌다”며, “우리나라 모든 산촌이 6차산업화를 활성화하여 돈 버는 청정산촌의 모습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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