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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 담당 공무원 업무 연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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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2.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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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2월 10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각 실과소 및 읍.면.동 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 담당 공무원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0년 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 담당 공무원 업무 연찬회』를 실시하여 희망근로 사업이 내실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09년 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이 단순한 일자리 제공 및 지역상권활성화라는 단기적 목표를 가지고 시행되었다는 평가를 바탕으로 올해 시행되는 2010년 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은 저소득 계층에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취득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여 서민체감경제활성화라는 목표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이에 구미시에는 원활한 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 추진 및 장기적인 일자리 창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노동복지과 내에 일자리 창출 전담팀인『희망일자리 창출 F/T팀』을 신설하여 일자리가 넘치는 행복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10년 구미시 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에는 총 866명이 참여하게 되며, 시행사업으로는 친서민사업 4개(주거취약지역시설개선, 슬레이트지붕개량사업, 취약계층 지원사업, 동네마당 조성사업)과 생산적사업 6개(재해취약시설 정비사업, 영세밀집지역 인프라개선 공공시설물 개·보수, 공공부문 정보화 사업, 안정적 일자리 창출사업, 주민숙원 및 역점추진사업)로 10대 사업으로 한정하고 있으며, 대로변 풀뽑기 및 쓰레기 줍기 등 단순 취로 사업 방식은 전면 금지하고 있다.

이창국 노동복지과장은 “구미시가 일자리가 넘치는 행복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공공부문에서는 2010년 희망근로사업, 공공근로 사업, 청년인턴제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민들의 체감경제여건을 회복하기 하여 민간부문과 함께 경제구조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올 한해 시행되는 희망근로사업이 서민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업무 담당자들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며 희망근로 담당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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