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여서동연꽃축제 신규프로그램 인기몰이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7.14 14:17
  • 조회수 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첫 주 역대최대 인파가 몰린 제15회 부여서동연꽃축제에 신규프로그램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지난 7일 개막한 제15회 부여서동연꽃축제에서 새로이 선보인 서동선화쪽배체험 이용객이 11일 현재 700여명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동선화쪽배체험은 서동공원 서문주차장에서 남쪽 연지로 이어진 수로 왕복 800m 구간에 1구간(LED백합, LED장미, 꽃터널) 2구간(LED튤립, 연꽃터널) 3구간(LED장미, 하트터널) 4구간(LED백합, 일루미네이션터널) 5구간(LED튤립, 장미하트터널) 6구간(LED백합, 골드벽터널) 조명 등을 설치해 야간 이용객들에게 낭만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남쪽에 위치한 서동선화쪽배체험장에는 하늘전망대를 설치해 1층에서는 매점과 함께 서동선화 기념품 부스, 꽃 LED만들기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2층은 드넓게 펼쳐진 연지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로 활용해 색다른 낭만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주말 주간시간에 운행하는 카누연지탐험도 매년 인기를 거듭하고 있다.


카누연지탐험 이용객은 1600여명에 달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해상왕국 백제와 국내 최초의 인공연못에서 왕이 배를 띄우고 놀았다는 역사적 사실에 기초하여 준비하였다”며 “놀이와 안전까지 완비하여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부여서동연꽃축제 신규프로그램 인기몰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