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꽃무릇 만개한 고성 남산공원에서 가을 정취를 즐겨요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9.22 11:21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고성군 남산공원에 꽃무릇이 절정이다.


남산공원 관리사무소에서 남산정으로 향하는 흙길 산책로 1㎞ 구간에 3만주의 꽃무릇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이용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가을을 알리는 꽃무릇은 석산화(石蒜花)라고도 부르며 꽃말은 ‘이룰 수 없는 사랑’이다. 꽃무릇은 9월 중순부터 10월 초순까지 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봄에 군락지에 식재돼 있던 꽃무릇을 방문객들의 이용이 가장 많은 흙길 산책로로 이식했다”며 “남산공원 산책로에 만개한 꽃무릇을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꽃무릇 만개한 고성 남산공원에서 가을 정취를 즐겨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