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산시,‘2017 악취저감 워크숍’개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11.07 11:00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악취 민원발생 원인별 대응 방안 등 악취관리능력 향상 -



부산시는 11월 7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 국제회의장에서 지자체 공무원, 악취배출사업장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7. 악취저감 워크숍’을 부산환경보전협회‧부산녹색환경지원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사업장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로부터 주거환경에 미치는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배출시설악취의 효율적 저감 방안, 악취 민원발생 원인별 대응 방안, 염색공단 악취저감 기술 및 대책,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부산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악취관리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토대로 '공단지역 악취관리 방안' 에 대하여, 그 외 전문가들은 '악취 민원발생 원인별 해결방안' 과, '염색공단지역의 악취저감 기술 및대책' 을 주제로 발표하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늘날의 악취관련 민원은 공장지대 인근에 대규모의 아파트단지가 입주함으로써 발생되는 민원이 대부분이며, 특히 주민의 기대수준 증가에 따른, 체감악취와 법적기준치 사이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다수이며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와 기업이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여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정책을 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그러한 차원에서 이번 워크숍은 향후 부산시 악취저감 정책 방향에 대해 기업이 스스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부산시,‘2017 악취저감 워크숍’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