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환경과시민의 안전을 보호 하는 무장애 데크공법 시스템 상륙”

  • 황종욱 기자
  • 입력 2017.11.13 13:34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기존공법)


국내 시장에 떠오르는 핫 이슈가 있다. 바로 무장애 데크구조체 첨단 공법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개발한  아이앤지산업(주)(대표 변준성) 은 혁신적인 공법 시스템으로 중기청 성능인증,우수발명품,큐마크,환경표지까지 획득한 데크구조체 첨단 공법을 시공 함으로서 국내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첨단 공법시스템은 안전성에 중점을 두어 기존 데크 시공 방법일 경우 데크 상부에 피스를 사용함으로서 피스의 돌출로 인하여 보행시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 단점을 개선한 기능이 있으며, 목재의 피스구멍으로 인한 목재의 부식및 파손을 방지 할수 있다.



(데크구조체 첨단공법 시스템)


이러한 위험 요소를 제거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경제성을 높인 기능이 있고 사람이 데크상판 위를 지날 때 사람의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시켜 근육 피로도를 감소시킨다.


또한 이 데크구조체 첨단 공법 시스템은 5미리 간격 유지가 일정하게 시공이 되면서 데크 한장 한장 시공시 매번 간격 막대 및 줄자로 측정할 필요가 없다. 유지보수 또한 필요한 부분만 교체 할수 있어 경제성과 편리성을 가지고 있다.

이런 기존에 나사공법으로 인한 안전성과경제성 대한 문제 제기가 항상 있어 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환경과시민의 안전을 보호 하는 무장애 데크공법 시스템 상륙”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