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촌 소득 효자 “국유임산물로 3억원의 소득을 올리다.”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7.12.15 16:17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춘천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고로쇠,잣종실,송이) 양여 완료 -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금년도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를 통해산촌지역 주민이 약 3억원의 소득을 올리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제도는 국유림 보호협약이 체결된 마을을 대상으로 국유림 내 임산물을 무상양여하는 산림정책의 하나로써, 금년에는 고로쇠수액, 잣종실, 송이버섯을 대상품목으로 양여를 추진하였으며 44개의 산촌마을에서 참여했다.

김만제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촌지역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국유임산물을 지속적으로 무상양여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대국민 산림서비스를 계속 확대․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촌 소득 효자 “국유임산물로 3억원의 소득을 올리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