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창원 의창구, 소나무재선충병 나무주사 예방 행정력 집중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1.10 16:31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창원시 의창구는 겨울철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한 나무주사 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작업 대상지역은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북면 신촌리 신기마을 일원 53ha로 1월 말까지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나무주사는 동력 천공기로 구멍을 내 약제주입기로 약액을 주입하는 방법으로 한번 맞으면 향후 2~3년간 재선충병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김형권 의창구 산림농정과장은 “나무주사를 통한 재선충병 예방이 최선의 방제방법으로 피해목 제거와 동시에 예방나무주사 확대로 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창원 의창구, 소나무재선충병 나무주사 예방 행정력 집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