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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안전 우리가 지킨다!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3.12 10:16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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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폭설로 인한 유해목 제거로 주민의 안전 도모 -


상주시 남원동(동장 이윤호)은 3월 8일 내린 폭설로 연원에서 남장으로 이어지는 임도에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하게 이를 제거했다.

남원동은 9일(금) 오전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쓰러진 나무들을 안전하게 제거했다.

연원에서 남장으로 이어지는 임도 구간은 평소 주민들이 즐겨 찾는 운동 장소다. 지난 8일 폭설로 나무 10여 그루가 부러져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다.

이윤호 남원동장은 “최근 갑작스런 강풍과 폭설으로 나무가 쓰러지는 등 사고가 많이 나고 있지만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다.”며, “ 주민들은 폭설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주변의 위험 요소들을 살피는 등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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