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찰 등 목조문화재 산불 이격공간 보완사업 추진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10.25 16:56
  • 조회수 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불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기 위한 대응태세 확립 -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과거「숭례문」화재 및 동해안 산불로 인한「낙산사」소실, 최근 강릉 석란정 방화 등의 원인으로 소중한 문화유산이 사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산림 내 화재에 취약한 목조사찰 주변 10m내외에 대하여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과거 2009년∼2017년 숲가꾸기사업 및 보완사업을 통해 추진했던 국유림 인접지 사찰(암자) 주변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사후관리 목적으로 오는 10월 31일부터 12월10일까지 산림인접 경작지 인화물질제거사업과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목조문화재 화재는 초기 진압에 실패할 경우 빠른 연소확대로 소실 우려가 크기 때문에 신속한 대응과 예방책 마련을 위해 계속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찰 등 목조문화재 산불 이격공간 보완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