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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범국민 숲가꾸는 기간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11.07 08:51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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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구미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 개최 -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숲가꾸기 기간(11.1.∼11.30.)을 맞아 11월 6일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 산9-2번지 치유의 숲 조성지 주변 낙엽송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숲가꾸기 체험 행사에는 지역주민, 공무원, 산림조합중앙회, 국유림영림단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낙엽송의 생장을 촉진시키고 산림자원의 가치를 증진시키기 위해 몸소 체험하는 숲가꾸기 작업으로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됐었다.


참여자는 낙엽송의 성장을 돕고 통직한 목재를 생산하기 위한 가치치기 작업과 다른 나무를 감아 수목의 생장을 해치고 목재가치와 숲의 경관을 저해하는 칡덩굴을 제거하여 건강한 임목과 숲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체험함으로써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느끼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김영환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 기간은 온 국민이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해 1977년부터 이어진 날로 나무를 심는 일도 중요하지만 나무를 가꾸는 일도 중요하다”며 소중한 산림자원을 잘 가꾸어 미래 세대에 건강한 숲을 계승해 줄 수 있도록 구미국유림관리소가 앞장서서 실천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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