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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주천면 고기리 인근 지리산 산림훼손 심각.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0.05.14 11:49
  • 조회수 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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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 산림훼손 심각하다.

관게기관에서는 외면인가 묵인인가?

남원시 주천면 고기리에서 지리산 정령치로 올라가는 국 도로변 가시권 안에 산림을
 
훼손하고 방치했다는 인근 주민들에 진정을 받
고 현장에 확인한바

지름70cm거목(2-3백년수령)소나무 20여그루를 마구잡이로 뽑고 잘라버렸다. 

장마 때에는 산림붕괴 위험까지 있어 보여 삼림훼손의 상태가 심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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