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촌에서 경험 할 수 있는 다섯가지 즐거움을 담아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촌의 다섯가지 즐거움(산촌오락(山村五樂))이라는 주제로 관광하기 좋은 여덟 곳의 산촌마을을 소개한‘산촌오락(山村五樂)’자료집을 발간했다.
산촌오락(山村五樂)은 ‘5樂’즉 눈으로 보는 즐거움, 코로 맡는 즐거움, 입으로 먹는 즐거움, 귀로 듣는 즐거움, 몸으로 느끼는 즐거움 등 산촌에서 즐길 수 있는 다섯가지 즐거움을 의미한다. 자료집은 가장 트렌디(trendy)한 산촌 여행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수개월에 걸친 프로젝트로 진행한 산촌관광콘텐츠 개발 및 홍보사업의 결과물이다.
또한, 2019년도에 예상되는 트렌드중에 하나라 할 수 있는 단순히 그냥 좋아서는 안되는 ‘컨셉있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전국 각지의 여덟개 컨셉있는 산촌마을을 한눈에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구성했다.
산촌오락(山村五樂)을 통해 여행객들은 산촌의 자연 속에서 가족, 연인, 친구, 동료 그리고 나 자신과 함께 다섯 가지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고, 산촌마을은 늘어나는 관광수익을 통해 소득이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상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각 마을 홈페이지 또는 방방곳곳 산촌(www.sanchon.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산촌마을의 유,무형의 자원을 시대의 트렌드에 맞게 여행객의 입장에서 즐기며 함께할 수 있는 맞춤형 관광 콘텐츠 개발과 홍보로 국민 편익 증대와 산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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