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치유원, 독립·국가유공자 대상 숲 캠프 운영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9.03.25 14:22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산림치유서비스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올해 말까지 경북 영주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 ‘명예의 숲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독립·국가유공자 후손 및 유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해 대한민국 독립과 발전에 힘쓴 애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세대 간 소통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의 환경요소와 산림치유인자를 바탕으로 숲길을 걷고 자연물을 접함으로써 심신건강을 증진하는 ‘숲을 거닐다’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면역력을 증진하는 ‘치유장비체험’ 등이다.
기타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림치유원(054-639-3545)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도원 산림치유원장은 “올해는 삼일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해로 어느 때보다 그 의미가 깊다”면서 “본 캠프를 통해 삼일운동과 가치를 계승하고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겨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치유원, 독립·국가유공자 대상 숲 캠프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