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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세계놀이의 날⌟ 나무장난감 체험전 개최

친환경 목재를 통해 아이들의 꿈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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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3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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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춘만)는 한국장난감도서관협회(회장 서영숙) 주관으로 지난 28일(화) 효창공원에서 열린 제20회 세계놀이의 날(World Play Day, WPD)을 맞아 친환경 목재로 만든 놀잇감을 아이들이 맘껏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세계놀이의 날은 2001년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국제장난감도서관 대회에서 어린이의 권리 중 놀이에 대한 권리를 신장시키기 위해 선포 되었다. 우리나라는 2014년부터 한국장난감도서관협회가 주관하여 세계놀이의 날 행사를 매년 5월 28일 개최하여 왔다.

 

목재문화진흥회는 2017년부터 세계놀이의 날 행사에 목재를 만든 놀잇감을 제공하여  우리 아이들의 아이다움을 키워가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 세계놀이의 날은 20주년으로 다양한 행사가 구성되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21일(화)에 장애 아이를 위해 성베드로학교에 다양한 나무블럭을 제공하여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놀이 체험을 운영하였고, 22일(수)은 구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관내 영유아, 부모 등을 위한 놀이의 장에 동참하였다.

 

또한, 본행사인 28일(화)에는 세계 놀이의 날 본행사로 효창공원에서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나무블럭 놀이 공간을 조성하여 우리 아이들의 아이다움을 키우는데 작은 힘을 보탰다.


목재는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친환경 재료로 가공이 쉬어 직접 체험이 가능하며, 자연재료로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는 최고의   놀잇감이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아이들이 장애와 비장애, 도시와  농촌, 시간과 장소 등에 구속되지 않고 친환경 나무 장난감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놀이프로그램 개발, 나무상상놀이터 운영 및 컨설팅, 체험프로그램 개발, 찾아가는 나무놀이터 등 다양한 사업을 기획․추진하고 있다.


목재문화진흥회 최돈하 부회장은 “우리 아이들은 친환경적이고   친건강적인 공간에서 놀잇감을 가지고 놀이를 할 권리가 있으며,  우리는 아이들이 자유로이 놀 수 있도록 할 책임을 갖고 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친환경적인 놀이를 통해   아이다움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할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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