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년 숲해설 자원봉사형 일자리 400명 모집

  • 정민희 기자
  • 입력 2020.02.25 10:44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운영 기관 8개 선정, 수목원·도시숲 등 숲해설 서비스 제공 -

사진2_’20년 자원봉사형 숲해설 운영사업 추진.jpg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 8개 운영 기관을 선정하고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주요 수목원·도시숲 등에서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본 사업은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자원봉사자 368명이 9만 8천명에게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 숲 해설가(명) : (‘15) 259 → (‘16) 238 → (‘17) 499 → (‘18) 375 → (‘19) 368

    * 참여인원(천명) : (‘15)  36 → (‘16)  61 → (‘17)  70 → (‘18)  64 → (‘19)  98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은 ▴대전․충남 숲 해설가 협회 ▴대전․충남 생태연구소 ▴충북 숲 해설가 협회 ▴경북 자연사랑연합▴숲생태 지도자 협회▴부산․경남 숲 해설가 협회▴한국숲해설가협회▴경상북도 숲해설가 협회이다.

사진3_자원봉사자 단체사진.jpg

올해에도 400여 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숲 해설가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원봉사 모집과 배치,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등 관련 정보는 8개 사업 운영기관의 누리집과 1365 자원봉사 포털(www.1365.go.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 해설가들은 자원봉사형 일자리를 통해 삶의 보람과 산림교육전문가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국민들은 산림교육 서비스를 받을 기회가 더 많아진다”며 “양질의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숲 해설 자원봉사 제도를 확대하고 발전시켜 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1_’20년 자원봉사형 숲해설 운영사업 추진.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년 숲해설 자원봉사형 일자리 400명 모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