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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안면 지산리 백련재배단지”연꽃 만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7.15 22:38
  •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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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이안면 지산리 일명 새남골마을에 올해도 어김없이 백련단지에 눈송이처럼 탐스러운 하얀꽃이 피기 시작했다.



벌써 입소문으로 전국의 사진작가들의 발걸음을 시작으로 주말에는 관광객들로 작은 새남골마을에 잔치 분위를 느끼고 있다.

백련꽃의 만개시기는 7월중순부터 8월초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백련단지재배단지로는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하며 이 백련단지는 2007년 20여명의 농가가 10.0ha농지에 FTA를 극복하고 농업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논농업 대체작목으로 조성하였지만 지금은 농가소득증대 및 관광이미지제고에 제몫을 다하고 있다.

상주시에는 이렇게 대규모로 연꽃이 피는 곳으로 전국 최대규모의 이안면 백련단지를 비롯해 공검면에 위치한 공검지, 계산동에 위치한 중덕지, 사벌면의 달지 등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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