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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가꾸기 품질향상을 위한 현장토론회」개최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0.07.28 23:16
  • 조회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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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7월 29일, 충북 충주시 이류면 금곡리 숲가꾸기사업 현장에서 김병구 산림조합중앙회 경영상무와 도지회 차장, 충남ㆍ북지역 회원조합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품질향상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숲가꾸기 사업에 대한 모범사례 및 문제점과 개정된「숲가꾸기 설계ㆍ감리 및 시행지침」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여 숲가꾸기 품질 향상 대책을 마련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토론회에서는 조준규 산림청 산림자원과 사무관이 ‘숲가꾸기 설계ㆍ감리 및 시행에 대한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숲가꾸기 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토론회와 함께 충주조합에서 플라스틱 수라실연도 실시할 예정이다.

산림조합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숲가꾸기사업의 품질향상 대책을 마련, 경쟁력을 강화할 뿐 아니라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도 능동적으로 대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ㆍ북 지역을 제외한 경기, 강원,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지역은 각 도지회 주체로 8월 중 현장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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