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5(토)

산림청-네파 업무협약 체결

- 성공적인 세계산림총회 개최, 멸종 위기 고산침엽수 보호를 위한 상호협력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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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0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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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최병암 산림청장(왼쪽)과 이선효 네파 대표이 사(오른쪽)가 7일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제1 5차 세계산림총회 성공적 개최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 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jpg
최병암 산림청장(왼쪽)과 이선효 네파 대표이사(오른쪽)가 7일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제1 5차 세계산림총회 성공적 개최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 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네파(주)는 세계산림총회 홍보협업 및 탄소중립 비전 실현 등 협력을 위해 10월 7일 오후 산림비전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산림청 최병암 청장과 네파(주) 이선효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은 △세계산림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위한 캠페인 개최 등 홍보 협력, △구상나무 등 멸종위기 고산침엽수 보호를 위한 캠페인 및 지원 활동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산림청과 네파(주)는 기후변화 위기종인 구상나무 등 고산지대 침엽수종 보호 사업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며 또한 세계산림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대국민 홍보협업 등을 우선 전개할 계획이다.


  * (구상나무) 해외에서 크리스마스트리로도 불리며, 한라산과 지리산 등에서 자생하는 우리나라 고유수종으로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멸종위기 적색목록 중 위기종(EN)으로 지정된 바 있음


 내년 5월 개최되는 세계산림총회를 약 200일 남겨둔 시점에서 총회 홍보와 더불어 코로나로 지쳐가는 일상의 회복을 위해 건강도 지키고 숲도 지키는 대국민 줍깅(행사명 : ‘숲따라 줍깅, 나따라 줍깅’, 10.9-31) 행사도 협약의 일환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운동인 쓰담 달리기(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고, 개인별 걸음수를 측정하여 목표달성 시 기부활동을 하는 건강과 사회공헌 연계 활동임


최병암 청장은 “세계산림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기업들과 함께 국내・외 홍보 협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산림분야 가장 큰 국제회의인 세계산림총회를 통해 우리 기업들의 탄소중립 활동,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산림복원 활동들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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