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9(목)

산에서 바다가 보이는 가을 정취 만끽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 바다가 보이는 가을 등산 및 산책에 제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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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1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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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2.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능선에 서 보는 서해바다입니다..jpg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충남 서천군 소재)은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맞아 등산 및 산책코스로 서해바다를 조망하면서 가을단풍과 피톤치드 가득한 해송 숲을 즐기려는 이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희리산 정상은 329m의 완만한 높이로 등산에 부담을 느낀 등산 초심자도 부담이 적은 코스로 산 능성을 따라 이어진 단풍과 해송으로 둘러쌓인 코스로 해송이 주는 풍경과 서해바다의 경관을 즐기 수 있으며, 소요시간은 2시간 30분에서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연간 9만 명 이상 방문하는 휴양림으로 해송에서 나오는 피톤치드 내음을 느낄 수 있는 산책로와 숙박시설로 야영데크 40면, 캠핑카야영장 22면, 숲속의집 9동 9실, 연립동 7동 24실 등 시설을 운영, 가을 솔숲을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연휴양림 관계자는 “휴양림에 방문한 이용객들이 가을 정취와 해송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를 만끽하며 일상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크기변환]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해송정 가을 전경입니다..JPG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유의하면 된다.


◆ 자연휴양림별 유선연락처 : 041-953-2230

◆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연장에 따른 국립자연휴양림 운영 사항 안내

  ○ 대상 휴양림: 비수도권 소재 국립자연휴양림(거리두기 1~2단계 휴양림은 제외)

  ○ 거리두기 3단계 시에는 사적모임 4인까지만 가능

    * 동거가족의 경우(등본 거주지 기준)

    * 생업으로 인한 주말부부, 학업으로 인해 거주지가 다른 경우 동거가족에 포함

    * 주소지가 다른 직계가족끼리 모이는 경우 사적모임으로 간주됨

  ○ 백신접종 완료자 포함하여 이용할 경우는 8명까지 가능(마스크는 반드시 착용) 

    * 백신접종 완료자는 2차 접종 후 14일 경과자에 한함

    * 휴양림 입장료 감면 및 객실 이용 시 접종 사실관계 가능한 증빙자료 지참 바람(예방접종 시 배부되는 배지는 타인양도 또는 위조의 가능성이 있어 인정하지 않음)

 ○ 장애인 보조인, 미취학아동 돌봄인력 포함 이용할 경우(1인당 1명씩)

    * 돌봄인력이란 아이돌보미, 요양보호사, 활동지원사 등이며, 아이돌보미의 경우 「아이돌봄 지원법」 제2조에 따라 정의된 아이돌봄만 해당됨

 ○ 거리두기에 따른 운영제한 시설은 별도 공지사항 및 참여마당 < 자주하는질문 에서도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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