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황금물결 출렁이는 황화 코스모스 만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8.25 20:45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지금 천년고도 경주 동부사적지대주변에는 여름꽃인 황화코스모스와 연꽃이 만발하여 경주를 찾아오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보여주고 있다.

아름답고 살기 좋은 문화관광 도시 건설에 주력해 오고 있는 경주시가 여름철 경주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사적지인 월성과 첨성대, 계림, 안압지, 분황사, 황룡사지 등 13만7천여㎡에 조성된 황화코스모스 단지와 안압지 주변 4만1천㎡에 조성된 연꽃이 한 여름 싱그러운 햇살을 머금고 활짝 피어 관광객을 한껏 반기고 있다.

특히, 동부사적지대 대단위 꽃단지에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황화코스모스가 만발해 황금물결을 이루고 있어 이곳을 찾아온 관광객들은 황화코스모스의 매력에 푹 빠져 한폭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에 바쁘고, 밤에는 열대야를 피하기 위해 꽃단지 주위로 산책을 즐기려는 가족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또한 안압지 주변에 확대 조성한 연꽃단지에도 형형색색 연꽃들이 만발해 이곳을 찾는 관광객과 마니아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경주시는 최근 들어 동부사적지대에 황화코스모스가 만발해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사진촬영용 조형물을 설치해 추억의 명소로 조성시켜 오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황금물결 출렁이는 황화 코스모스 만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