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1(월)

전라북도 산림박물관, 국산재 활용 촉진사업 공모 선정

전시관 한옥 리모델링사업 예산 국비 1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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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3.1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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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산림박물관은 산림청 공모사업인 ‘2022년 국산재 활용 촉진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국산재의 우수성과 활용방식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으며, 이에 지방비 1억원을 추가 투입하여 총 2억원의 예산으로 산림박물관 제2전시실을 한옥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제2전시실에 전시 중인 전통 대문, 기와, 문살, 공예품 등을 활용, 전시공간을 재구성하여 한옥의 단아함과 기품을 느낄 수 있는 전시관으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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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추후에 있을 추경예산 편성 후에 시행되며, 관람객이 많은 가을 단풍철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산림환경연구소장(허태영)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국산재의 우수성과 활용 방식을 홍보하고, 박물관 전시실을 내실있게 변화할 수 있게 됐다”며, “도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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