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직원, 태풍 '곤파스' 피해 사과농가에서 6일 일손돕기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0.09.06 20:35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청장 정광수) 직원 50여명은 6일 태풍 '곤파스'로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삽교읍 용동리 사과 재배농가를 찾아 쓰러진 사관나무에 지주대를 세우고 낙과를 주워 선별하는 등 농촌 일손돕기를 벌였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산림청 본청과 부여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나섰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직원, 태풍 '곤파스' 피해 사과농가에서 6일 일손돕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