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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과 양평동부 청소년문화의 집 업무협약 체결

-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창의적 체험활동 등 지역문화·교육 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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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4.2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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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업무협약 단체사진입니다..JPG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은 4월 26일(오늘), 양평동부 청소년 문화의집(관장 마세근)과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창의적 체험활동 등 지역문화·교육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교류로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활용을 통하여 창의적인 체험활동 지원과 보유 및 운영하고 있는 교육․문화프로그램 정보공유 및 운영 지원 등 상호 협력하는 사항이다.


양 기관은 경기도 양평군 내 초․중․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문화 등 창의적인 체험활동 지원에 협력함으로써 지역 교육의 활성화에 기여하게 되며, 상호기관에서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는 문화와 교육프로그램이 융합되어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오는 5월에 시작하는 지역문화 연계 숲 체험활동 지원 및 운영을 위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양평군 내 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의 산림교육전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 산음자연휴양림(양평군 단월면), 중미산자연휴양림(양평군 옥천면)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양 기관의 업무협약으로 지역 내 창의적인 교육과 체험활동, 상호 교류를 통하여 수준 높은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오른쪽 서영성 북부지역팀장)-양평 동부청소년문화의집(왼쪽 마세근 관 장) 업무협약 사진입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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