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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북한산”까지 156.5km를 완주한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 성황리 종료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마지막 8코스(북한산) 트레킹 후 완주 기념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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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0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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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서울둘레길에서 7월 2일(토)100인 원정대 해단식을 진행했다.사진은 단체사진 (2).jpg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7월 2일(토)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의 완주 기념식 및 해단식을 서울창포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는 혼자서 트레킹을 하기에 다소 부담을 가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트레킹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서울둘레길을 완주하는 행사로, 올해 12번째를 맞이한다. 본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으나, 외부활동이 재개되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산림휴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다시 진행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서울둘레길에서 7월 2일(토)100인 원정대 해단식을 진행했다.사진은 단체사진.jpg

 올해는 4월 16일(토)부터 7월 2일(토)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11회에 걸쳐 서울둘레길 8개 코스인 156.5km를 완주하는 일정으로 구성하였으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156.5km를 끝까지 완주한 사람을 대상으로 12기 원정대 인증서와 기념배지, 기념품 등을 지급했다.


 100인 원정대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차수가 매회 진행될수록 자신의 건강 향상은 물론 걷기 활동에 대한 지식이 높아졌으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얻은 자신감으로 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11회에 걸쳐 서울둘레길 모든 코스를 완주하신 원정대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와 같은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트레킹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서울둘레길에서 7월 2일(토)100인 원정대 해단식을 진행했다.사진은 메달 수여식.jpg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서울둘레길에서 7월 2일(토)100인 원정대 해단식을 진행했다.사진은 조별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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