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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남기지 않는 성숙한 등산문화 함께 만들어요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0.10.15 17:12
  • 조회수 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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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산림청 원주 감악산에서 등산문화개선 캠페인 (10.16.)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본격적인 가을산행이 증가하고, G20정상회담을 앞두고「국격제고를 위한 민ㆍ관 합동 등산문화 캠페인」을 공무원, 해병대우회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 16.(토) 10:00~13:00, 원주 감악산입구에서 실시한다.


  
  최근 등산인구 증가로 인하여 등산로 주변 산림생태계 훼손 및 등산요령 미숙지에 의한 산악사고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성숙한 국민의식 고취를 통한 선진한국에 걸맞는 등산문화 정착이 시급한 상황이다.

  16일 캠페인에서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등산문화 개선을 위한 서명운동,「흔적 남기지 않기 7원칙」 홍보물 배부,  올바른 등산문화에 대한 홍보판 전시, 등산로주변 탄소발자국 지우기(산지정화)활동도 실시된다.


  등산문화캠페인은 10월말까지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실시되고, 특히  북부지방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캠페인은  ‘Self L․N․T 등산문화 캠페인’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위한 댓글달기 캠페인’ 등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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