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설치ㆍ운영!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0.10.28 11:05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가을철 건조기가 시작되고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이하여 관광객과 등산객 등 입산자들이 증가하고 농ㆍ산촌 주민들의 농산폐기물 소각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성이 매우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11월 1일부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ㆍ운영하므로 가을철 산불방지 및 진화에 전행정력을 총동원할 방침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 11월 1일부터 관리소 직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보호강화사업 등 산불감시인력 65여명을 관내 주요 등산로, 산불취약지, 입산통제구역 등에 배치하여 무단입산,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고 산불감시 및 계도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또한 산불예방은 전 국민의 전적인 호응이 없이는 효율적인 성과 거양이 지난하므로 우리 국유림관리소에서는 대국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위하여 유관기관․단체와 유기적으로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산불조심 100만명 시민운동 등 다양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산불방화범을 검거하는데 결정적 정보를 제공하거나 방화범을 검거하여 경찰 또는 산림관서에 인계한 사람에게는 300만원 범위에서 포상금을 지급한다.”며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구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설치ㆍ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