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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의 기간 산불특별 대책반 운영

  • 이종용 기자 기자
  • 입력 2010.11.09 11:46
  •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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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소(소장 김철희)에 따르면󰡒G20 정상회의와 관련하여 산불특별 대책반을 운영을 위해 11월8일~11월13일까지 산불방지 총력대응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진화헬기와 산불특수기동대 등 가용할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산불방지에 총력경주 한다.󰡓고 밝혔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해 산불진화헬기 5대(초대형헬기1대, 대형헬기 3대, 중형헬기1대)를 산불발생 즉시 산불현장으로 출동할 수 있도록 비상출동대기 상태를 유지하고, 전북지역 산불발생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중형헬기(AS350)를 이용 11월6일부터 12월15일까지 오전ㆍ오후 2회 집중적으로 공중계도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G20’ 정상회의에 따른 사회불만자들의 방화성 야간산불에 대비하여 산불특수기동대를 비상대기 시켜 야간산불에 총력대응 한다.

최근 단풍을 즐기려는 등산객과 입산자들이 증가하면서 산불이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산에 입산할 때에는 인화물질 소지와 취사행위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하고, 논ㆍ밭두렁소각과 농산부산물 태우기 행위는 농사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만큼 산림 근접한 100미터이내에서는 절대로 소각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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