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폭설에도 산림복지시설 안전 이상무 긴급재난 복구 지원단 ‘포이 가디언스’ 활약

  • 정민희 기자
  • 입력 2024.11.29 09:20
  • 조회수 5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수도권 산림복지시설 폭설에 긴급 복구 인력 투입
(사진1)_003.jpg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포이가디언스 대원이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지난 28일 폭설로 인한 국민 안전을 지키고자 진흥원 임직원으로 구성된 ‘포이가디언스’를 「국립양평치유의숲」과 「국립하늘숲추모원」이 소재한 경기도 양평군으로 급파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양평군은 지난 26일부터 오늘(28일)까지 40cm 이상의 적설량을 기록하였으며, 첫눈부터 이례적인 폭설로 양평군 곳곳에서 다양한 피해가 발생하는 가운데 수도권 산림복지시설 또한 폭설로 진입로가 막히는 등 피해가 발생하였다.


현장에 급파된 10여 명의 대원들은 국민의 원활한 산림복지시설 이용을 위해 제설 작업, 파손 시설 긴급보수 등을 수행하였다.


또한 진흥원 폭설 등 기상악화 시 예약고객 사전 안내를 통해 예약취소 권고 및 위약금 면제 조치를 시행하여 이용객들의 안전관리에도 빈틈없이 하였다.


(사진2)_002.JPG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포이가디언스 대원이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 풍도목 정리 작업과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남태헌 진흥원장은 “앞으로도 국민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포이가디언스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재난 현장을 찾아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이 가디언스’는 지난 2023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임직원 30여명이 재난 발생 시 긴급 복구를 지원하고자 발족한 자체 재난복구지원단이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은 포이가디언스는 지난해 산불과 수해 현장에서 복구를 지원한바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폭설에도 산림복지시설 안전 이상무 긴급재난 복구 지원단 ‘포이 가디언스’ 활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