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임우연합, 제24대 전진표 회장 취임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5.03.14 16:35
  • 조회수 15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회원과 임업인이 신뢰와 대우 받도록 한국임우연합은 최선의 노력 -
보도자료2 회장취임사 20250312_112340.png
제24대 전진표 회장 취임사<사진=한국임우연합 제공>

 

한국임우연합은 2. 20일 제49차 정기총회에서 전진표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하여 영광스러운 3선 회장으로서 3. 12일 한국임우연합 회관에서 제24대 회장 취임식을 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하였다.


한국임우연합은 산림청 및 시·도 퇴직공무원·산림임업인을 중심으로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정보의 공유로 복리증진과 산림정책에 대한 홍보 및 자문등을 통하여 산림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1976. 3. 13일 임우회로 발족한 후 2010. 8. 24일 사단법인으로 설립되었고 현재는 퇴직 공무원과 임업인 등 2,200여명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전진표 회장은 지난 6년간의 활동을 뒤돌아보며 각 지방별 분산된 임우회를 연합체로 결집하여, 국토녹화 성공을 이룩한 중심단체로 위상을 제고시켰으며 정부로부터 우수단체로 평가받아 2021년에“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기대를 받고있다. 


전진표 회장은 마지막 회장직을 끝맺을 3년간의 추진 목표로 2가지를 제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산림은 일제 강점기의 목재수탈과 한국전쟁의 피해로 황폐된 산야를, 1973년부터 제1차 및 제2차 치산녹화 10년 계획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산림녹화에 성공한 산림강국으로 세계가 인정하고 있으며, 세계 10대 경제대국의 반열에 올랐다고 강조하면서 이와 같은 녹화성공을 근거로 산림임업인은 국토녹화에 의한 “경제대국을 이룩하는데 크게 기여한 

유공자”라고 전제하면서  2가지 목표를 건의 하겠다고 하였다.

    

첫째 “국토녹화 유공자 추모공간”을 조성하여, 그 공로를 인정받게 하겠으며, 둘째,산림은 “인간과 자연생태의 공존”에 의한 지구촌 평화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등 국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솎아베기(간벌)사업을 중·단기 계획으로 추진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겠으니 많은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하였다.


앞으로 한국임우연합은, 산림청 등록 238개 단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산림발전을 위해 단합하고 동참하도록 하겠으며, 산림관련 환경단체 및 기타 NGO 등 단체간의 가교적 역할의 전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임우연합, 제24대 전진표 회장 취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