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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재난 빈틈없이 막는다"…서울국유림관리소, 양주 농가서 파쇄 지원 실시

  • 김현민 기자
  • 입력 2026.01.06 13:28
  • 조회수 2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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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각 산불 근절을 위해 산림재난 총력대응 결의대회와 연계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산림재난 대응 의지를 다지고 실질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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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새해를 맞아 산림재난 대응 의지를 다지고 실질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섰다./ 사진=서울국유림관리소

 

서울국유림관리소는 지난 5일 경기도 양주시 회암동 일원에서 ‘산림재난 총력대응 결의대회 및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국유림관리소를 비롯해 산림교육원, 양주시청, 양주지역산림조합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민·관 합동 대응 체계를 공고히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림재난 총력대응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고 재난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다짐했다. 결의대회 직후에는 파쇄 지원을 신청한 인근 농가를 방문해 깻대,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직접 수행하며 불법 소각의 위험성을 알리는 현장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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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새해를 맞아 산림재난 대응 의지를 다지고 실질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섰다./ 사진=서울국유림관리소 

 

서울국유림관리소는 이번 활동을 통해 소각 산불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개선하고, 산림 연접지 내 인위적인 화재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안선용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캠페인이 소각 산불의 위험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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