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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사업 현장사진 콘테스트 최우수상에 삼척국유림관리소 “회생의 숲” 선정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0.12.23 20:07
  • 조회수 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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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국유림관리소(정병걸)는 산림청에서 공모한 산림사업 현장사진 콘테스트에 동해안 산불피해복구 조림지의 ‘회생의 숲’이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사업 현장사진 콘테스트는 산림사업 현장사진을 공모로 하였으며, 130점의 작품이 출품되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사진작품인 ‘회생의 숲’은 2000년 동해안 산불피해지중 하나인 ‘삼척시 원덕읍 옥원리’ 대상지를 2000년 대형산불 발생 2개월 후부터 2009년 9월까지 산불피해지 복구과정을 사진으로 담았다.

 ‘회생의 숲’ 사진은 산불피해복구과정인 벌채부터 어린나무 심기 와 가꾸기까지의 전 실행과정을 사진으로 담았다.

 현재 삼척국유림관리소는 2000년 동해안 대형산불 피해지 19,000ha에 대하여 경제수종인 낙엽송 및 잣나무을 비롯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창출을 위한 송이복원용 소나무, 산불에 강한 방화림 조성을 위한 백합나무 및 참나무 등 1,000만본을 식재하여 관리 중에 있으며, 앞으로 맞춤형 사후관리를 통해 국내 최대 조림성공지인 ‘회생의 숲’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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