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준공

  • 정민희 기자
  • 입력 2026.03.12 14:09
  • 조회수 19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자연 속 목재체험과 가족형 놀이시설로 힐링 관광명소 조성

사천 목재문화체험장 (9).jpg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에 새롭게 조성한 ‘사천 목재문화체험장’ 준공식을 3월 31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준공식은 오후 2시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진행되며,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약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기념식수, 테이프 커팅·제막식, 기념촬영,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사천 목재문화체험장은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과 연계한 체험형 산림문화시설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목재문화를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이번 사업은 2022년 산림청 지방이양 공모사업인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에 선정돼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약 68억 원을 투입, 연면적 1,161㎡ 규모로 건립됐다. 목공체험실, 목공예공방, 레이저체험존 등 목재를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을 포함했다.


사천 목재문화체험장 (2).jpg

또한 숲마루북카페, 아가별놀이방, 은하수놀이터, 나무놀이터, 목재전시실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놀이 및 전시 시설도 마련됐다. 사천시는 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 네트모험시설 등 기존 휴양림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이용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 자연과 목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치유와 힐링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천 목재문화체험장 (1).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준공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