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팔만대장경 전통 잇는다…산림청, 해인사와 국산목재 협력 강화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3.19 14:02
  • 조회수 15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팔만대장경 판각용 수종 공급 논의…전통 보존 위한 협력체계 구축
 
사진3.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합천 해인사를 방문해 혜일 주지 스님(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을 만나 환담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합천 해인사를 방문해 혜일 주지 스님(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을 만나 환담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3월 18일 합천 해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우리나라 대표 문화유산인 팔만대장경의 보존과 전승을 위한 전통 판각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국산목재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림청은 국산목재를 활용한 판각 재료 공급을 통해 문화재의 정통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활용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해인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전통문화 보존과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팔만대장경 보호와 전승을 위한 전통 판각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한다”며 “국산목재 활용을 통해 국보의 정통성과 의미가 더욱 고취될 수 있도록 해인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합천 해인사를 방문해 혜일 주지 스님(왼쪽 첫번째)을 만나 환담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합천 해인사를 방문해 혜일 주지 스님(왼쪽 첫번째)을 만나 환담하고 있다.

 

 

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두번째)이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합천 해인사를 방문해 혜일 주지 스님(오른쪽 첫번째)을 만나 환담하고 있다 - 복사본.jpg
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두번째)이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합천 해인사를 방문해 혜일 주지 스님(오른쪽 첫번째)을 만나 환담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팔만대장경 전통 잇는다…산림청, 해인사와 국산목재 협력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