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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앞선 치산복원사업으로 녹색성장 현장 정착을..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1.02.09 20:35
  • 조회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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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산림청, 2011년 사방댐 23개소, 임도 80km 신설 2월 본격추진
북부지방산림청은 2011년을 ‘녹색성장을 국유림 경영 현장에 정착시키는 원년“으로 정하고,  수도권과 강원영서 지역에 재해에 강하면서도 생태적 소통이 가능한 사방사업과 임도사업을 2월부터 본격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올해 사방사업에는 69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사방댐 신설 23개소, 산지보전사업 7㏊ 등이 실행된다. 사방사업은 산림재해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자연경관과 생태.환경성을 최대한 고려하여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임도사업에는 11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80km임도 신설, 기존임도 707km유지보수 등이 실행된다. 임도신설은 재해에 안전하고, 숲가꾸기 산물을 효율적으로 수집이 가능하도록 산림바이오매스 생산단지 중심으로 임도망을 유기적으로 구축하여 집약적인 산림경영기반으로 만들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치산복원(사방.임도)분야 고품질 녹색시공 정착을 위해 시공ㆍ감리업체 대한 패널티 제도운영으로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1사1공법   연구과제 추진, 현장실무교육을 통해 설계,시공, 감독관청의 기술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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