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창원시, 제설작업 총력 추진 전 직원 비상근무 체제 돌입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2.14 15:18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남창원시는 14일 새벽부터 내린 폭설에 전 행정력을 동원해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다.

박완수 시장은 이날 오전 2시30분 강설대비 상황관리 및 제설대책강구 지시를 하고 오전 5시30분 전 직원이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가 관내 주요도로와 간선도로에서의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전 공무원을 동원해 지속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 시는 재해 문자전광 홍보판을 비롯해 재난음성통보시스템, 제해대책본부 홈페이지 및 트위터로 통해 내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 및 도로 결빙에 따른 주의를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이날 박완수 창원시장은 오전 5시30분 국도 25선과 창원터널을 비롯해 산복도로 등 재해취약지를 순찰하여 "가용한 제설장비를 풀가동해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차량과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지시하고 "시민들 또한 대중교통 이용과 내 집 앞 눈 치우기에 솔선수범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창원시는 교통두절 예상구간 및 결빙우려지점 29개소에 대해 각 구청별로 결빙우려지역, 고개 등에 염화칼슘 1,650포(25kg), 재설용 모래 56㎡, 살포기 13대, 덤프 14대, 백호 7대 등으로 살포작업을 하고 공무원 등 4천여명이 제설작업 실시하고 있다.

또 이날 오전 4시30분을 기해 안민고개와 마진터널 등 2개소에 폭설로 인해 차량 일시통제가 되고 있다.

한편 시는 대설주의보 발표에 빠른 대책을 수립해 정상적인 출근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의 불편 해소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창원시, 제설작업 총력 추진 전 직원 비상근무 체제 돌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