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휴양문화 국민서비스 위한 산림서비스도우미 활동”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1.03.08 11:17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용빈)는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숲해설가와 숲길조사관리원을 선발, 숲해설을 통한 녹색교육을 강화하고 숲길에 대한 체계적인 운영관리로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고 밝혔다.

관리소는 지난 1월 숲해설가 2명과 숲길조사관리원 2명을 공개 모집하고 숲을 찾는 국민들에게 숲의 다양한 혜택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숲해설가를 주5일 운영하여 숲을 찾는 사람들에게 숲이 가진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 산림 휴양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올바른 산림문화를 전달하기로 했다. 특히 어린이, 청소년,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숲해설 서비스를 확대․실시한다.

또한, 숲길조사관리원 2명을 고용, 숲길의 정확한 정보구축을 위한 숲길조사, 경미한 훼손에 따른 숲길의 조기복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을 제공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해설가와 숲길조사관리원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주민 및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 나은 산림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산림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휴양문화 국민서비스 위한 산림서비스도우미 활동”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