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환경신문사를 사칭하는 사이비 언론 이제 떠난다.

  • 편집국 기자
  • 입력 2009.02.10 20:16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몇일 전부터 지자체 또는 산림기관에 "산림환경신문사"가 "녹색환경신문사"로  이름이 변경되었다고 연락하는 이들이 있으며 우리 신문사로 문의를 하는 일들이 많다.

우리 신문에서는 예전부터 이들을 경계해야 한다고 주의보를 전국에 내린바 있다. 이들은 몇년 전 "산림정보신문"이라고 발간을 하는 듯 하다가 얼마 못가 폐간하였다.

재 작년부터는 우리 신문과 비슷하게 제호를  "한국산림환경"으로 하고 외부에 사용하는 명칭은 "산림환경신문사"라고 하여 우리 신문과 혼동하게 하여 피해를 많이 주었다.

이들은 그동안 "산림환경신문사"라고 사칭하며 전국을 돌아 다니며 산림관서에 부담을 주고 임원과 기자를 모집하는 등 우리를 사칭하여 힘들게 하였는데 이제는 또 제호를 "한국녹색환경신문사"로 변경하였다고 한다.

아직 자기네 기자라고 하는 이들도 모른단다. 또한 이들은 "한국산불재해방지협회"라는 단체로 움직이고 있다.

이들의 정체에 대하여 궁금하면 다음까페 주소가 forestevm이니 방문하면 정체를 적나라하게 알 수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환경신문사를 사칭하는 사이비 언론 이제 떠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