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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삼척국유지에 26만 그루 식수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1.04.04 22:14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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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정병걸)는 올해 봄철 나무심기 기간인 3월 말부터 4월 말까지 90ha(27만평)에 향토수종인 금강소나무 22만 그루와 2ha에 목재 펠릿 등 화석연료대체 로 바이오 순환림 조성을 위한 백합나무 4천그루,   목재생산을 위한 낙엽송 3만 6천그루를 식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나무심기는 지역 주민소득을 위한 송이산 복원과 지구온난화 예방, 화석연료 대체 위주로 금강소나무외 2종 26만본 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이번 조림은 삼척․동해지역주민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국가자원 및 환경․생태적으로 많은 영향과 손해를 끼친 2000년 동해안 산불에 대한 복구 완료 후속대책으로 이 지역에 대하여 경제림 위주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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