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구시, 우수기 침수피해 예방 조기에 나선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4.26 23:46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간선하수관거, 배수불량지역 등 장마전 6월 중순까지 준설 완료 -



대구시는 우수기 침수피해 예방과 배수처리 효율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간선하수관거, 교차로, 저지대, 배수불량지역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6월 중순까지 관내 하수관거 준설 및 정비를 마무리하기로 하였다.

금년 기상청 장기예보는 예상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지역편차가 크고 고온다습한 기류의 유입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선적으로 장마 시작 전 6월 중순까지, 간선하수관거 및 배수불량지역 등을 조기에 준설할 계획이다.

하수관거 준설은 1․2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며 우수기 대비 준설계획 연장 2,493㎞ 중 1단계는 4월까지 882㎞를 완료하여 계획대비 현재 47%의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잔여물량 1,007㎞에 대하여는 6월 중순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2단계는 10월부터 우수기 이후 새로이 발생된 준설물을 처리하며, 수시준설은 배수불량지역, 교차로 등 간선도로변에 대해 연간 수시 중복해서 실시한다.

이와 함께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사전점검을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물관리과장을 총괄책임자로 하여 시․구․군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중점 점검사항으로 하수관거의 준설실태, 부대시설의 유지관리 및 하수도사업 추진 공사장 관리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점검결과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우수기전 보완 및 시정조치 할 계획이다.

대구시 최정한 물관리과장은 “이번에 관내 하수도 정비사업은 기상이변, 국지성호우 등에 사전대비 하고자 예년보다 앞당겨 시행한다”며 “여름철 재난대책을 서둘러 준비하는 재난예방 효과와 대구시 사업예산 조기집행으로 미약하지만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구시, 우수기 침수피해 예방 조기에 나선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