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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탐방 문화, 지리산둘레길 내 집같이”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1.06.02 20:09
  •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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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는 “깨끗한 탐방 문화, 지리산둘레길 내 집같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지리산둘레길을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금번 6월 4일 지리산둘레길에서 산림정화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리산둘레길은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총 300km를 조성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11km를 시설하였고 내년까지 89km를 시설하면 완전 개통 된다.

이번 캠페인은 지리산둘레길 구간인 난동-오미구간 에서 순천국유림관리소, 숲사랑서부연합단체(전남)와 함께 실시할 계획이며, 산림정화 캠페인 전개, 지리산둘레길 주변 쓰레기 일제 수거를 실시함은 물론, 오물 투기와 수목 굴·채취 행위 등 산림 훼손 행위 단속 등 산림 보호 단속 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리산둘레길은 전국적으로 많은 국민이 탐방을 하는 장소인 만큼 내가 머문 자리는 내 후손이 또 머문다는 생각으로 뒷 정리를 깨끗이 하고 불법 행위 때문에 불 이익을 받지 않도록 국민 각자가 선진 국민 의식을 갖고 건전한 여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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